지난 5월22일 새벽 전남 신안군 섬지역의 한 초등학교 관사에서 올해 3월 초 부임한 20대 여교사를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3명이 집단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초등학교 관사. (독자 제공) 2016.6.7/뉴스1 ⓒ News1 윤용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