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대 생산에 가려진 부작용 심각전남 고흥군 김가공 공장들이 물김 가공 과정에서 발생한 세척수를 무단 방류하며 공장 인근 하천이 붉게 물들어 있다.(독자 제공)2016.4.4/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