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공동선언실천 대전본부가 21일 대전시청 브리핑실에서 조건 없는 대북 수해복구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달 중순까지 밀가루 30t(1500만 원 상당)을 목표로 수해지원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본부 관계자들이 한반도가 표시된 모금함에 각자 모금액을 넣고 있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