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밀집지 통과 수용 불가 입장 분명히한전과 협의 속 긍정적 검토 기대감 피력정용래 유성구청장이 4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유성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4/뉴스1관련 키워드정용래유성구청장초고압 송전선로345kV신계룡~북천안도심 통과 반대한국전력주민 반발관련 기사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