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클라우드 로봇 등 저지연 서비스 필수"상용화·국산화 기대"… 10개 이상 산학연 연구 초석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 조부승 센터장(오른쪽)과 ㈜트렌토 시스템즈 김영재 대표가 기술이전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ISTI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7/뉴스1관련 키워드AI 네트워크 슬라이싱자원 할당 기술트렌토 시스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