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디지털 계기판 유리·마사지 모듈 등 기준 재정립, 불확실성 해소업계 의견 수렴, 디지털 전환 및 프리미엄 시장 변화 반영관세청 로고.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8/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관세청디스플레이마사지 모듈W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