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복원 넘어 지역경제 재생 아우르는 선순환 체계 강조하굿둑 구조물로 장항항 기능 저하, 불균형 심화 지적지난 6월 개최된 '닫힌 금강하구에 대한 지속가능한 정책 제안 토론회'에서 서천군 입장을 발표하고 있는 김기웅 서천군수. (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2./뉴스1관련 키워드서천군금강하구해수유통생태복원관련 기사서천군수 "4년간 큰 도전 직면…흔들림 없이 지켜"김기웅 서천군수, 금강하구 해수유통 특강금강하구생태복원추진단 "해수유통 정책 현실성 없어""금강하구 해수 유통" 충남 서천 목소리 커진다서천서 23일 '금강하구생태복원추진단' 발족…해수 유통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