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 이 알바 누네즈 엘살바도르 공공사업교통부 협력국장과 태평양 철도 타당성 조사 사업에 대한 연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철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