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사이드미러 '툭'…'손목치기' 16차례 합의금 뜯다 잡힌 20대

본문 이미지 - 대전 서구 탄방동 일대에서 이른바 '손목치기'수법을 이용해 16건의 고의사고 내고 합의금 185만 원을 편취한 20대가 검거돼 불구속 송치됐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대전 서구 탄방동 일대에서 이른바 '손목치기'수법을 이용해 16건의 고의사고 내고 합의금 185만 원을 편취한 20대가 검거돼 불구속 송치됐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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