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술에 비해 출혈량·통증 적고 회복 빨라고동훈 비뇨의학과 교수가 11일 건양대병원에서 로봇수술장비를 이용해 생체공여 신장절제술을 하고 있다. (건양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