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저씨 있으니 안심해" 하늘양 사건 학교 여전한 긴장감

대전 서구 소재 초교 4~6학년 등교…단축수업 후 봄방학
학부모 "긴장한 아이 밤새 잠꼬대, 교실서 공부될지 걱정"

본문 이미지 - 김하늘 양 피습 사건이 일어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가 18일 오전 4~6학년 등교를 재개하고 있다. 경찰은 학교 주변에 경력 12명과 순찰차 2대를 배치해 등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2025. 2. 18./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
김하늘 양 피습 사건이 일어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가 18일 오전 4~6학년 등교를 재개하고 있다. 경찰은 학교 주변에 경력 12명과 순찰차 2대를 배치해 등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2025. 2. 18./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하늘 양 피습 사건이 일어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가 18일 오전 4~6학년 등교를 재개하고 있다. 한 학부모가 자녀를 등교시킨 뒤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있다. 2025. 2. 18./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
김하늘 양 피습 사건이 일어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가 18일 오전 4~6학년 등교를 재개하고 있다. 한 학부모가 자녀를 등교시킨 뒤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있다. 2025. 2. 18./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