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소재 초교 4~6학년 등교…단축수업 후 봄방학학부모 "긴장한 아이 밤새 잠꼬대, 교실서 공부될지 걱정"김하늘 양 피습 사건이 일어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가 18일 오전 4~6학년 등교를 재개하고 있다. 경찰은 학교 주변에 경력 12명과 순찰차 2대를 배치해 등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2025. 2. 18./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김하늘 양 피습 사건이 일어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가 18일 오전 4~6학년 등교를 재개하고 있다. 한 학부모가 자녀를 등교시킨 뒤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있다. 2025. 2. 18./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관련 키워드교사가초등생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