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활동량 시계열 데이터 등 변화하는 생체시계 위상 추정우울증 관련 증상을 예측 연구 결과 모식도. (KAIST 제공) /뉴스1김대욱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우울증내일 기분 예측 기술관련 기사뇌 연구도 IoT로 척척…미국에서 한국 뇌 장치 실시간 조작"AI 세상, '진짜 내 생각'은 어디에"…'사고'를 잃으면 '존재감'도 사라진다KAIST, 일상 행동 분석해 우울증 진단하는 AI 플랫폼 개발"우울증, 단순 마음·뇌 문제 아냐…면역-신경 축 불균형이 핵심"우울증 치료 새로운 실마리 찾았다…뇌 속 유전자 조절도구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