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유리 떨어져 나가…서해호 인양은 선주와 협의해 진행5일 낮 충남 서산 고파도 부근 해상에서 서해호에 실려 운반되던 중 침몰한 24톤 트럭이 인양되고 있다.(충남도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