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개발한 새로운 임피던스 측정 회로의 개념도.(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천송이 박사과정, 최해담 박사과정, 제민규 교수가 뉴욕대 아부다비 하소명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AIST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제민규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