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존스홉킨스대 공동 연구팀영장류와 설치류 뇌에서 뉴런의 자발적 활동과 정보 표상 활동의 시간 스케일이 여러 대뇌피질 영역에 걸쳐 계층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KAIST 생명과학과 신은주 박사, 존스 홉킨스 대학교 신경과학과 이대열 교수, KAIST 생명과학과 정민환 교수, KAIST 뇌인지과학과 백세범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관련 기사대교-KAIST,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뇌처럼 배우는 AI' 가능성 열려…인간 전두엽 학습 비밀 규명대전 동구 과학토크 콘서트 성료…'AI 기술이 이끌 미래 탐색'옥천군 14일 정재승 KAIST 교수 초청 'AI시대 뇌과학' 강연SK이노, 농어촌 아동 도서관 10곳 연다…도서 8000권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