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존스홉킨스대 공동 연구팀영장류와 설치류 뇌에서 뉴런의 자발적 활동과 정보 표상 활동의 시간 스케일이 여러 대뇌피질 영역에 걸쳐 계층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KAIST 생명과학과 신은주 박사, 존스 홉킨스 대학교 신경과학과 이대열 교수, KAIST 생명과학과 정민환 교수, KAIST 뇌인지과학과 백세범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관련 기사뇌파로 사람 의도 눈치채는 AI…실시간 행동 수정 기술 개발"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호반문화재단,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AI 강연 진행"AI시대, 기술윤리를 성찰하다"…기보·캠코, 부산서 'AI 윤리특강' 개최KAIST, 동물 몸짓을 언어처럼 읽고 해석하는 AI 모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