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소고기맛 등 4~6종 내년 5월 출시…'꿈돌이네 라면가게'도시, 대전관광공사·아이씨푸드와 상품화 업무협약 체결이장우 대전시장과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박균익 ㈜아이씨푸드 대표가 28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꿈돌이 라면 상품화와 공동 브랜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이다. 왼쪽부터 박균익 아이씨푸드 대표, 이장우 시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대전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꿈돌이라면이장우윤성국박균익짬뽕소고기라면가게관련 기사대전 '꿈돌이' 협업 상품 인기…라면 등 7종 23억원 매출이장우 대전시장 “조직의 역량이 발휘된 한 해” 평가대전시·장충동왕족발, 꿈돌이 야식 메뉴 공동브랜딩 협약"꿈돌이라면이 대전의 도시 브랜드 널리 알려 자부심 느껴요"이장우 "대전시 산업구조·도시체질 변화 뚝심있게 밀고 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