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신경망을 통해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연구를 묘사하는 일러스트레이션. (KAIST 제공)/뉴스1KAIST뇌인지과학과 백세범 교수(왼쪽부터), 이상완 교수, 천정환 석사과정.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뇌KAIST카이스트 백세범 교수관련 기사"답변 넘어 행동하는 AI로"…MS, 차세대 AI 연구 성과 공개[오늘의 국감] (20일, 화)성남시, '뇌과학자'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초빙 강연'바다서 파킨슨병 치료법 찾는다'…KIOST, 제주서 특별세미나 개최웅크리고 한숨 쉬는 '우울한 몸짓'에 반응하는 뇌 영역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