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신경망을 통해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연구를 묘사하는 일러스트레이션. (KAIST 제공)/뉴스1KAIST뇌인지과학과 백세범 교수(왼쪽부터), 이상완 교수, 천정환 석사과정.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뇌KAIST카이스트 백세범 교수관련 기사대교-KAIST,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난치성 뇌종양 '기원세포' 찾았다…조기 진단·재발 억제 치료 새 지평KAIST, 보고 즉시 판단하는 '뇌 닮은' 초저전력 AI 반도체 제시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1월 21일 코엑스서 개막아이마다 학습법이 다르다…"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