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매설지점 탐측 창고 건물 임차해 삽·곡괭이로 땅 파재판부 “공공안전 위협”…2명에 각각 징역 5년·4년 선고 송유관 절도 미수 일당이 판 땅굴 모습. (대전경찰청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