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 계획 수립을 위한 TF 운영 모습. 대전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KAIST,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대전TP, 앵커기업 이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대전시 제공)/뉴스1 ⓒ News1 김경훈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시중소벤처기업부우주항공우주항공규제자유특구관련 기사대전시 '지역성장펀드' 선정…500억 규모 모펀드 조성'외국어가 강한 대학' 한남대…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자리매김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한남대…새로운 혁신모델로 새로운 도전대전시, 민간 주도의 우주선 개발 시대 열어대전테크노파크, 올해 중기부 경영실적 평가 '최우수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