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 계획 수립을 위한 TF 운영 모습. 대전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KAIST,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대전TP, 앵커기업 이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대전시 제공)/뉴스1 ⓒ News1 김경훈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시중소벤처기업부우주항공우주항공규제자유특구관련 기사'외국어가 강한 대학' 한남대…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자리매김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한남대…새로운 혁신모델로 새로운 도전대전시, 민간 주도의 우주선 개발 시대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