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한동수 교수, 임휘준 박사, 예준철 박사과정.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그래픽처리장치(GPU)인공지능(AI)관련 기사"연구자·엔지니어 부족한데 기술혁신 어쩌나…AI로 극복 가능"신성장동력 공약 'AI 3강' 공통…李 '문화·방산' 金 '원전·우주''탈 엔비디아' 자체 AI 칩 개발 확산…삼성·SK하닉 '신시장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