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만에 2심 공판 재개…탈루액 80억→50여억원 타뱅 측 "대법 판결 수용…미진한 부분은 추가 입증" 21일 대전지방법원에서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재판에 들어가기 전 변호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8.21 /뉴스1 ⓒ News1 허진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