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량 GPU 장치 메모리 읽기·쓰기 성능 최적화"CXL-GPU 대표 그림. (KAIST 제공)/뉴스1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동평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석사과정, 유어진 석사과정, 이상원 박사, 국동현 박사과정, 정명수 교수, 강승관 박사과정, 장준혁 박사과정, 배한여름 박사과정.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엔비디아AI가속기관련 기사ASPS 2025, 수원서 27~29일 개최…국내·외 기업 대거 참여'탈 엔비디아' 자체 AI 칩 개발 확산…삼성·SK하닉 '신시장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