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12개 시·군 29곳서 ‘농촌 왕진버스’ 운영

대전한방병원서 구강검진·물리치료·침 치료 등

충남도청 전경. /뉴스1
충남도청 전경. /뉴스1

(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도가 올해 7억 원을 투입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왕진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이날 공주 사곡면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지난 3월 농촌 왕진버스 국가 공모 사업에 도내 12개 시·군 29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농협중앙회가 함께 참여해 진행한다.

사업 대상지는 당진 신평면, 공주 사곡면, 부여 세도면, 논산 노성면 등 의료·교통 취약지역 29개소다.

검진은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이며 △검안 및 돋보기 지원 △구강검진 △물리치료 △침 치료 등이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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