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화해의 통 큰 정치" 강조 거대 양당 향해 "정치꾼들의 직업소개소로 전락" 비판민선 6기 대전시정과 충남도정을 이끌었던 권선택 전 시장(왼쪽)과 안희정 전 지사. 2015.6.7 /뉴스1 ⓒNews1 장수영 기자내일로미래로 박석우 상임대표. 당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