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틀막' 카이스트 졸업생 "별실서 30분 감금… 과잉 진압 사과하라"

"대통령 위해 의도도 없었다… 경호 책임자 경질해야"

16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2024년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식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의하자 경호원들로부터 제지를 당하고 있다. (대전충남공동취재단) 2024.2.1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16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2024년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식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의하자 경호원들로부터 제지를 당하고 있다. (대전충남공동취재단) 2024.2.1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졸업생인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대변인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실 경호처의 과잉진압 관련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졸업생인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대변인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실 경호처의 과잉진압 관련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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