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상 서로 시비 있었던 듯"가해자 지목된 2명 "억울" 자진 출석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 딸이 폭행을 당했습니다'란 글과 함께 일방적인 피해를 주장하는 사진이 올랐다.(보배드림 갈무리)/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