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 경로 불분명’ 동조여래입상 2015년 일본 반환 사례대법서 판결 뒤집긴 힘들 듯…국제 추세는 원소유지에 반환2012년 국내 절도단이 일본 대마도 관음사에서 훔쳐 밀반입한 금동관음보살좌상. (문화재청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