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이력관리시스템 4년째 표류…“철도공단-코레일, 책임 전가”

시스템 구축 수행사 “기본 계획 3번 변경” 피해 호소
공단 "품질결함 586건 발생 때문, 대가 반영 검토 예정"

본문 이미지 - 철도공단과 코레일 ⓒ 뉴스1
철도공단과 코레일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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