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밤 대전 번화가 '북적'…거리두기 강화 '무색'

연일 6000명대 확진에도 번화가 인파 가득
최대 기념일에도 종교계는 침묵…행사 온라인으로

본문 이미지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속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은 24일 밤 대전 중구 은행동 성심당 앞에 시민들이 줄지어 서있다. ⓒ 뉴스1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속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은 24일 밤 대전 중구 은행동 성심당 앞에 시민들이 줄지어 서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밤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느정이 거리에 거리두기 강화가 무색할 만큼 많은 인파가 모였다. ⓒ 뉴스1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밤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느정이 거리에 거리두기 강화가 무색할 만큼 많은 인파가 모였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24일 대전 대흥동성당 문이 크리스마스 이브임에도 굳게 닫혀있다. ⓒ 뉴스1
24일 대전 대흥동성당 문이 크리스마스 이브임에도 굳게 닫혀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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