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서면으로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청구…형량 구형 전망20개월 된 의붓딸을 학대,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의붓아버지가 7월 14일 오후 대전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전 서구 둔산경찰서를 나오고 있다.2021.7.14/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