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덮어 마구 때려 사망, 공공이익 위해 공개를"법정서 혐의 모두 인정…내달 8일 결심공판 예정20개월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계부 양모씨(29)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마감일 21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쳐) ⓒ 뉴스120개월 된 여아를 학대, 살해한 혐의를 받는 친부 양모씨가 지난 7월 14일 오후 대전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전 서구 둔산경찰서를 나오고 있다.2021.7.14/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