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0대 부부 첫 재판서 잔혹범죄 혐의 밝혀다리 부러뜨리기도…피고인 "술 취해 기억 불명확"20개월 된 여아를 학대, 살해한 혐의를 받는 친부 A(26)씨가 지난 7월 14일 오후 대전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전 서구 둔산경찰서를 나오고 있다.2021.7.14/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