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체육·상가시설 갖춘 종합 관광단지 조성노박래 서천군수(맨 왼쪽)가 양승조 도지사, 김원태 새서울그룹 총괄사장과 함께 3000억원 규모 투자협약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서천군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