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 이사장 “바이든이 당선돼야 한국에 유리”

동맹국과 관계 등 예측가능 범위 해결책 모색 전망
“거래 구사해왔던 김정은, 힘든 외교베테랑 만났다”

본문 이미지 -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 5일 대전 동구 선샤인 호텔에서 '미국의 신행정부와 한미동맹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뉴스1심영석 기자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 5일 대전 동구 선샤인 호텔에서 '미국의 신행정부와 한미동맹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뉴스1심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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