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들 학대 사망' 친모 징역15년…지시한 애인은 17년 선고

법원 "훈육 돕는다며 학대 지시, 죄질 더 나빠"
종아리 터져 고름, 머리카락 빠지도록 '잔혹'

본문 이미지 - 대전지방법원 전경 ⓒ 뉴스1
대전지방법원 전경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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