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800명에서 최대 7000명 매장 추정2007년 34명, 2015년 20명 등 두 차례 유해발굴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이 22일 대전형무소 사건의 희생지로 알려진 동구 낭월동 골령골에서 개토제를 열고 제례를 올리고 있다.(공동조사단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산내학살대전형무소골령골유해발굴공동조사단낭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