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에서 합성된 초 고굴절 고분자의 두께별 사진(왼쪽부터 7개)과 기존 황 기반 고분자(SDIB)의 사진. 짙은 노란색을 띠는 기존의 황 고분자와 달리, 이번 연구에서 확보된 재료들은 매우 뛰어난 투명성을 보인다.ⓒ 뉴스1이번 연구에서 합성된 박막의 파장별 굴절률과 흡광도(왼쪽) 및 확보된 재료들의 다양한 두께와 굴절률 분포.ⓒ 뉴스1KAIST 임성갑 교수(왼쪽 두번째) 연구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