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버린 유성의 심장 다시 뛰게 하겠다" 5대 청사진 제시진동규 전 유성구청장이 30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 오른손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