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살 당한 퓨마 '호롱이', 박제냐 폐기냐 논의

"박제할 경우 박물관 전시"

18일 오후 대전시 중구 사정동 대전동물원에서 탈출 4시간30여 만에 엽사에 의해 사살된 퓨마가 동물원 내 동물병원 구조차량으로 옮겨지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18일 오후 대전시 중구 사정동 대전동물원에서 탈출 4시간30여 만에 엽사에 의해 사살된 퓨마가 동물원 내 동물병원 구조차량으로 옮겨지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19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열린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전날 대전동물원 퓨마 탈출사고 경위를 밝히고 있다. ⓒ News1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19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열린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전날 대전동물원 퓨마 탈출사고 경위를 밝히고 있다.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