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추락하는 유성관광특구…"그래도 온천이 답"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처 못해 호텔 폐업 도미노
워터파크 조성 등 온천 활용 방안 모색 절실

본문 이미지 - 지난달 말로 폐업한 호텔아드리아.  그 동안 보내준 성원에 감사한다는 폐업 안내문이 붙어있다. ⓒ News1
지난달 말로 폐업한 호텔아드리아. 그 동안 보내준 성원에 감사한다는 폐업 안내문이 붙어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대전 유일의 5성급 호텔이었던 '호텔리베라'가 폐업한 뒤 철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 News1
대전 유일의 5성급 호텔이었던 '호텔리베라'가 폐업한 뒤 철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1994년 제주도, 부산 해운대 등과 함께 가장 먼저 관광특구로 지정된 유성관광특구는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대처하지 못해 급격히 쇠퇴하고 있다. ⓒ News1
1994년 제주도, 부산 해운대 등과 함께 가장 먼저 관광특구로 지정된 유성관광특구는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대처하지 못해 급격히 쇠퇴하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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