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도시생활 정리·귀농 7년만에 매출 9천만원시행착오 공부·현장체험으로 극복…이젠 멘토로딸기 재배사에서 딸기묘를 돌보고 있는 이영·김미애 부부ⓒ News1고설재배사에서 딸기가 커가는 모습ⓒ News1딸기묘 정식을 앞두고 깨끗하게 정돈된 고설수경재배사ⓒ News19월 정식할 딸기묘가 자라고 있눈 육묘장ⓒ News1이씨부부는 국산종인 '설향'을 재배해 '서해해풍딸기'라는 이름으로 출하하고 있다ⓒ News1관련 키워드홍성군귀농성공이영김미애고설딸기서해해풍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