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청 소속인 윌슨 로야냐에 에루페(28‧케냐)가 자신이 세운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에루페선수가 우승후 청양군청기를 들고 운동장을 돌고 있다.ⓒ News1청양군청 소속인 윌슨 로야냐에 에루페(28‧케냐)가 자신이 세운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