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체류에도 만족도 높아 혼여족에 인기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 ⓒ 뉴스1 정우용 기자갓바위 야영장은 숲속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도심에서 멀지 않게 하룻밤 체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사진은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