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게임아이템으로 본 반사회적 범행"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 공유 대화방인 'n번방'을 최초로 개설한 '갓갓'에게 법원이 징역 34년과 전자발찌 부착 30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전지난해 5월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모습을 드러낸 '갓갓' 문형욱. 2020.5.13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