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자 절반이상이 10대로 학원간 전파 가능성 높아검체 검사 대상자 2500여명으로 늘어나지난 26일부터 사흘 연속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경북 안동시에 있는 미래태권도학원.ⓒ 뉴스1경북 안동의 태권도학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42명으로 늘어나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28일 문이 잠긴 경북 안동시 안동시 송현동 미래태권도학원. 2021.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대전 1호선 일일수송승객 10만명 돌파…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단독] '아이유 효과 톡톡' 블랙야크, 5년간 동행 마무리테슬라 940만 원 '충격 인하'…새해 車 시장 가성비 전쟁 시작됐다'시각장애' 송승환 "안 보이는 삶, 더 많이 듣게 돼 좋아"[유튜버로 인생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