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명 집단감염 안동 태권도학원 건물에 6개 학원 밀집 '확산' 비상

감염자 절반이상이 10대로 학원간 전파 가능성 높아
검체 검사 대상자 2500여명으로 늘어나

본문 이미지 - 지난 26일부터 사흘 연속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경북 안동시에 있는 미래태권도학원.ⓒ 뉴스1
지난 26일부터 사흘 연속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경북 안동시에 있는 미래태권도학원.ⓒ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안동의 태권도학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42명으로 늘어나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28일 문이 잠긴 경북 안동시 안동시 송현동 미래태권도학원. 2021.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안동의 태권도학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42명으로 늘어나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28일 문이 잠긴 경북 안동시 안동시 송현동 미래태권도학원. 2021.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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