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 조정지댐(보조댐)이 엄청난 양의 부유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곳은 월영교와 안동지역 명물인 황포돛단배 운항구간으로 관광객들의 안전도 위협이 되고 있다. 2018.8.14/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