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미군부대서 사이렌…"칠곡은 전쟁공포에 떨었다"

본문 이미지 -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미군부대 캠프캐롤의 모습. 해당 부대에서 28일 오전 1시25분쯤 사이렌이 오작동하며 40분동안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2017. 9. 28. 정우용 기자/뉴스1ⓒ News1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미군부대 캠프캐롤의 모습. 해당 부대에서 28일 오전 1시25분쯤 사이렌이 오작동하며 40분동안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2017. 9. 28. 정우용 기자/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미군부대 캠프캐롤 인근 모습. 해당 부대에서 28일 오전 1시25분쯤 사이렌이 오작동하며 40분동안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2017. 9. 28. 정우용 기자/뉴스1ⓒ News1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미군부대 캠프캐롤 인근 모습. 해당 부대에서 28일 오전 1시25분쯤 사이렌이 오작동하며 40분동안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2017. 9. 28. 정우용 기자/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미군부대 캠프캐롤의 모습. 해당 부대에서 28일 오전 1시25분쯤 사이렌이 오작동하며 40분동안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2017. 9. 28. 정우용 기자/뉴스1ⓒ News1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미군부대 캠프캐롤의 모습. 해당 부대에서 28일 오전 1시25분쯤 사이렌이 오작동하며 40분동안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2017. 9. 28. 정우용 기자/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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