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을 16일 앞둔 28일 서훈.박승국 전 의원 등 대구지역 정계 원로들이 대구 동구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유승민 후보를 찾아 지지의사를 밝힌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왼쪽부터 홍대식 전 대구시의원, 서훈 전 의원, 박승국 전 의원, 유승민 후보, 최동석 대구 동구발전협의회장, 정홍범 전 대구시의원)2016.3.28/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