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자금 1억원과 수시접촉 아내가 준 돈으로 생활…월세방에 캠핑·낚시장비 즐비"처남 잡혀 압박 심하고 심신 지쳐 자수 생각" "조희팔 강태용 2008년 이후 못봐"4조원 다단계 사기사건을 벌인 조희팔 조직의 전산을 총괄했던 배상혁(44)이 22일 오후 도주 7년 만에 구미 은신처에서 검거돼 대구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2015.10.22/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조희팔의 오른팔인 강태용의 매체 배상혁 ⓒ News14조원 다단계 사기사건을 벌인 조희팔 조직의 전산을 총괄했던 배상혁(44)이 22일 오후 도주 7년 만에 구미 은신처에서 검거돼 대구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2015.10.22/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왼쪽)과 오른팔 강태용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