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판결문과 지인 기억으로 되살린 '사기범 조희팔'

본문 이미지 - 조희팔 ⓒ News1
조희팔 ⓒ News1

본문 이미지 - 4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의 오른팔 강태용(54) 검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5일 오후 조 씨의 납골묘가 있는 경북 칠곡군 공원 묘원 비석에 '창녕조공희팔가족지묘'라고 씌어져 있다.2015.10.15/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
4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의 오른팔 강태용(54) 검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5일 오후 조 씨의 납골묘가 있는 경북 칠곡군 공원 묘원 비석에 '창녕조공희팔가족지묘'라고 씌어져 있다.2015.10.15/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희팔 ⓒ News1star / SBS
조희팔 ⓒ News1star / SBS

본문 이미지 - 2004년 조희팔이 측근들과 다단계 사업체를 막 설립해 찍은 기념사진. 조희팔(앞줄 한가운데) 왼쪽에 강태용이 나란히 앉아 있다.ⓒ News1
2004년 조희팔이 측근들과 다단계 사업체를 막 설립해 찍은 기념사진. 조희팔(앞줄 한가운데) 왼쪽에 강태용이 나란히 앉아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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